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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보관관리 철저로 범죄피해를 당하지 말아야"


염순천 기자 / 입력 : 2014년 11월 05일
 
↑↑ 최재명 청도경찰서 경무계장
ⓒ CBN 뉴스 
[최재명 청도경찰서 경무계장]= 전화금융사기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고령자 대부분이 기억력이 떨어지는 관계로 통장 비밀번호를 잘 못 관리하여 또 다른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는 가운데 경찰서 민원실을 통하여 농촌의 어르신들이 가끔씩 통장을 도난당하였다거나 잊어버렸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는 내용의 상담을 신청하는 농촌의 어르신들이 가끔 있다.

대부분의 어르신들은 통장의 비밀번호를 알기 쉽게 통장의 뒷 여백 등에 표시해두고 출금시 금융기관의 창구직원에게 출금표를 작성의뢰하여 예금을 인출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통장을 보관관리만 잘 한다면 별 문제없으나 혹시 도난을 당하거나 부주의로 잊어버리기라도 한다면, 예금을 인출당하는 피해를 당하는 경우와 보이스피싱 또는 범죄에 이용될 수가 있다.

잊어버린 통장이 보이스피싱에 사용된 것을 알고 계좌 지급 정지를 할 경우 사건이 해결될 때까지 다른 통장을 개설하여 사용하기까지 상당한 기간을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발생 할 수 있으므로, 통장의 보관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비빌번호나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통장에 기재하여 보관하므로 인하여 분실이나 도난 시 보이스피싱 등 범죄의 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
염순천 기자 / 입력 : 2014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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