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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경찰서,남녀혼성 도박단 검거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27일
[염순천기자]= 청도경찰서(서장 송준섭)는 지난 26일 농촌지역의 한 가건물 주택에서 일명 포커 도박을 벌린 혐의로 이모씨(52세)등 남녀 혼성 도박단 12명을 대상으로 조사 중이다.

남성10명, 가정주부 2명 등으로 구성 된 이들 혼성도박단은 지난 26일 저녁 6시경부터 청도군 이서면 한 가건물에서 300여만원 상당 판돈을 걸고 일명 “포커”토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관계자는 “농민들이 1년동안 피땀흘려 번 돈을 도박으로 탕진하는 안타까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한기 도박사범 특별단속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 이라고 말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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