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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20번 국도의 가을
여름내 한것물들인 푸르름은 힘에겨워 노란주름살을 드리우고 노을 타 내리는 골짜기는 아직 푸름이 아쉬운지 막바지 분노를 표현하느라 빨갛게 익어 물들어간다. 산넘긴 긴 하루 가을 어둠이 살포시 들녘에 내..
안영준 기자 : 2014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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