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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15년 농촌 현장포럼 개최


CBN뉴스 기자 / 입력 : 2015년 04월 26일
↑↑ 농촌현장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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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순천 기자]= 청도군은 지난 23일 각북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각북면 금천리 이장 김형계 외 주민 및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농촌 현장포럼을 개최하였다.

농촌현장 포럼은 청도군이 경상북도농촌활성화지원센터(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와 위탁계약하여 추진하는 국비사업으로 2014년 2개소(이서면 흥선리, 매전면 호화리)를 완료하였고 금년에는 3개소(각남면 사1리, 각북면 금천리, 금천면 박곡리)를 개최할 계획인데 이번 금천리현장포럼을 처음 시작으로 마을 주민이 주도하여 마을의 유·무형 자원을 발굴하고 마을 발전계획 수립을 위하여 마을 지도 그리기, 마을의 장단점 분석하기 등 주민 의견을 통하여 주민 스스로 자원을 찾고 자원평가 및 대표자원을 선정하여 마을테마를 선정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마을발전 계획을 수립하여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가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다.

이에 이승율 청도군수는 “농촌 현장포럼을 통하여 마을의 리더 혼자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는 것이 아니라, 마을 주민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고 더 나아가 마을발전 과제를 만들어가는 주민 주도형 마을발전 추진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BN뉴스 기자 / 입력 : 2015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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