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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찾아가는 맞춤식 현장 영농교육

-농가 애로사항 신속 해결-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0일
[안영준 기자]= 영천시는 최근 지역의 대표과일인 복숭아 세균구멍병과 잎오갈병 발생 우려지역의 주산단지를 직접 찾아가 문제점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경북농업기술원 청도복숭아시험장과 긴밀히 협조하여 현장 영농교육을 실시했다.
↑↑ 김산영박사 교육
ⓒ CBN 뉴스

복숭아시험장의 병해충 전문연구원인 김산영 박사를 초빙해 지난 12일에는 임고농협회의실에서 200여명의 복숭아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임고면 일원에 해마다 많이 발생해 농가에 큰 시름을 안겼던 세균구멍병 발생의 사전 예방을 위한 교육 및 토론을 실시하여 농가의 궁금증을 크게 해소했다.
↑↑ 복숭아 잎오갈병
ⓒ CBN 뉴스

또, 지난 19일에는 북안농협과 대창면사무소 회의실에서 150여명의 농가 를 대상으로 최근 개화기 전후 잦은 강우와 이상저온으로 많이 발생된 잎 오갈병 방제 대책과 세균구멍병, 노린재류, 깍지벌레 등의 병해충 발생 예방 및 방제 요령에 대해 긴급 영농교육을 실시했다.

정재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이러한 “바쁜 영농철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현지실정에 맞는 맞춤형 교육의 확대를 통해 영농현장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농업인의 불편사항을 즉각 해소시킬 수 있도록 하겠으며, 소비자가 원하는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영농교육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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