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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평생교육활성화 지원 사업 `순항`


CBN뉴스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6일
↑↑ 평생교육활성화 지원사업
ⓒ CBN뉴스 - 청도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최근 경상북도의 평생교육 관련 공모사업인 '2016 평생교육활성화 지원 사업'에서 3년 연속 지역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경북의 역동적인 평생학습도시로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 하고 있다.

지역특성화프로그램 지원 사업에는 지역특성화 자원을 활용한 관광서비스 전문가 양성과정(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과 싱그린 이미용 전문봉사단 양성과정(청도군자원봉사센터)이 선정되어 총 사업비 4천만원으로 학습재능 나눔과 인적자원개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읍면 행복학습센터 지원사업은 지난해 선정된 청도읍, 금천면 행복학습센터에서 총사업비 4천만원으로 마을역량강화와 공동체 조성을 위한 마을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마을의 유휴시설을 이용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매년 공모형태로 진행되던「경상북도 문자해득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도 경상북도의 지원으로 청도군노인복지관에서 총사업비 1천2백만원으로 관내 비문해자들에 대한 문자해득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할 수 있게 되었다.

이들 사업은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주민과 지역이 행복한 역동적인 평생학습도시 청도 발전을 위한 활력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군은 지난해 평생교육전담 조직개편을 과감하게 단행했으며 2016년에는 지역평생교육사업과 학교평생교육사업 양 날개를 통해 경북 제1의 평생학습도시로 높이 비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BN뉴스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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