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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경찰서, 대형 버스기사 출발전 음주 확인후 운전자 교체


CBN뉴스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2일
ⓒ CBN뉴스 - 청도
[최상길 기자]= 청도경찰서(서장 양시창) 풍각파출소에서는 지난 21일(목) 오후 3시 15분경 청도군 풍각면 성수월마을 주차장에서 ‘2016 감잡았어!’ 힐링캠프 참가자(관내 초중학생 30명)을 태울 운전버스 기사 상대 음주 측정한바 0.046%, 비록 훈방수치이나 음주정지 수치에 임박할 정도로 높은 수치로 측정되어 운전자 교체 요청하여 대형 사고를 미연에 방지했다.

운전기사 손00(남,63세)는 전날 밤 술을 마신것으로 숙취가 이렇게 오래 갈줄 몰랐다며 앞으론 정말 조심해야 겠다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청도경찰서(서장 양시창)에서는 휴가철 대형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광버스, 대형버스 운전자 대상으로 경찰서장 서한문 전달 및 안전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CBN뉴스 기자 / 입력 : 2016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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