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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경찰서 “수확철 빈집털이 및 농산물 도난예방˝ 총력


CBN뉴스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07일
ⓒ CBN뉴스 - 청도
[최상길 기자]= 청도경찰서(서장 양시창)는 본격적인 수확철 농산물 도난예방을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청도군 관내 농산물 유통센터, 공판장, 보관창고 및 감, 대추, 고추 등을 재배 수확하는 농가에 CPO(범죄예방진단팀), 관할파출소장 합동으로 현장을 찾아 다니면서, 특별 방범진단과 취약한 사각지대에는 CCTV 등 방범 시설물 설치를 권장하고 예방요령을 홍보하는 등 도난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양시창 서장은“수확철 농산물 도난은 농민들의 상실감을 배가시키는 대표적인 민생침해 범죄로서, 청도군민들이 고생으로 일군 농산물을 보호하기 위하여, 농가. 농산물 보관창고 등 범죄 취약지 위주의 맞춤형 방범 진단과 이를 토대로 취약지에는 지역경찰과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 등 협업순찰 강화로 범죄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CBN뉴스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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