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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경찰서, 농촌 빈집털이 피의자 검거


CBN뉴스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5일
ⓒ CBN뉴스 - 청도
[권달석 기자]= 청도경찰서(서장 김영환)는 농촌의 빈집에 침입하여 금품을 절취한 A씨(34세)를 검거하여 수사 중이다.

피의자는 ’16년 7월∼’17년 1월 하순까지 청도, 경산, 영주, 성주, 고령, 경남 창녕에서 주택에 침입하여 14회에 걸쳐 현금 및 귀금속 등 합계 32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 등을 통하여 피의자를 밝혀내여 검거하였으며, 농촌에서 주민들이 외출 시 문을 시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출입문을 가급적 시정하고 현금과 귀금속 보관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CBN뉴스 기자 / 입력 : 2017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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