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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경북도 일자리 창출 추진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CBN뉴스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11일
↑↑ 일자리창출 우수기관
ⓒ CBN 뉴스
[염순천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경북도가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행한 2015년 하반기 일자리창출 추진 실적 평가에서 2년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일자리창출 평가는 일자리창출 목표달성 실적, 좋은 일자리창출 노력도, 일자리 창출에 대한 단체장의 추진의지,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 정책, 사회적기업 활성화 지원, 예산집행실적 등 6개 부문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실시됐다.

청도군은 지역의 특산품 청도반시, 코미디철가방극장, 청도소싸움경기장, 새마을테마공원, 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반시축제 등을 통한 좋은 일자리 창출에 노력한 결과 2015년 일자리 3,110개를 창출하여 목표대비 112%를 달성했다.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숲속의 청정식품 상품화 프로젝트” 선정, FTA파고를 넘는 ‘청도군 농민사관학교’를 통한 농업전문인력 양성 및 평생학습도시 지역특화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창출 확대에 박차를 가했다.

특히, 착한집짓기 협동조합, 쓰담쓰담 협동조합, 온누리국악예술단, 청년정비소 등 지역특화 사회적 경제기업 모델개발과 사회적 경제기업 및 지역맞춤형 일자리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다양한 분야의 청년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제반 정책과 아이디어를 도입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BN뉴스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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