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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각북면 소외계층가구에 '따뜻한 사랑의 기부' 이어져


CBN뉴스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3일
↑↑ 각북면 사회복지협의체
ⓒ CBN 뉴스
[염순천 기자]= 청도군 각북면 사회복지협의체(회장 김정례) 회원들은 지난 22일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소외계층에게 육고기 20세트(100만원 상당)를 전달하였다.

각북면 사회복지협의체는 민간인 8명, 공무원 2명으로 구성되어 2014년 8월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수급자 및 긴급지원 대상자의 발굴, 물품 및 서비스의 연계자 역할을 하는 등 이웃이 이웃을 돕는 체계가 정착되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또한 지난 17일 익명을 요구한 기부자가 각북면사무소로 백미 20kg 50포(215만원 상당)를 기탁하여 어르신들이 따듯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어르신들이 많이 모이는 경로당에 전달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안주봉 각북면장은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부가 이어져 감사하며 소외계층에서 전달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내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CBN뉴스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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