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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이서면 들소리팀 2014년 한국민속예술축제 출전대비 맹훈련


권달호 기자 / 입력 : 2014년 08월 26일
ⓒ CBN 뉴스
[CBN뉴스 권달호 기자]= 청도군 이서면 들소리팀(단장 최희곤)은 오는 10월 4일 강원도 정선에서 개최되는 제55회 한국민속예술축제 출전을 위해 지난 3월부터 매주 화ㆍ금요일 저녁마다 맹연습에 한창이다.

이서들소리팀은 2014년 한국민속예술축제에 경상북도대표로 선발되어 출전하게 되었으며, 출연진은 이서면 토속민요팀, 이장협의회, 농악단, 청년회 등 80여 명으로 구성되었고 경연내용은 이서면에서 옛날부터 전래되어 오는 농요로 땅다지기, 보리타작, 모심기, 논메기 등 6종목을 경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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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율 청도군수는 22일 저녁, 맹연습중인 이서들소리팀을 방문한 자리에서 ‘농사 및 생업으로 바쁜데도 불구하고 각종 단체에서 빠짐없이 참석하는 회원들께 감사의 마을을 전하며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권달호 기자 / 입력 : 2014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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