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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효 문화 확산 '할매할배의 날' 화목한 가족상 시상


CBN뉴스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1일
↑↑ 화목한 가족상 시상
ⓒ CBN 뉴스
[염순천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달 30일 ‘할매할배의 날’을 맞아 풍각면 송서1길 4대가 함께 거주하는 예필순 가족을 방문해 “화목한 가족상”을 시상했다.

예필순 어르신은 89세로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으며, 아들부부를 비롯해 손녀, 손녀사위, 외증손 등 8명의 가족이 함께 거주하며, 늘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화목한 가족으로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할매할배의 날은 세대 간 소통과 삶의 지혜를 배우는 날로 경상북도에서 매월 마지막 토요일을 지정해 운영해 오고 있으며 청도군에서는 매월 화목한 가족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할매할배의 날의 의미와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사라져 가는 가족관계 회복과 효(孝) 문화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BN뉴스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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