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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한국코미디창작촌조성 전시 기본설계 보고회 개최

- 코미디?, 청도에서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
CBN뉴스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3일
↑↑ 코미디전시기본설계보고회
ⓒ CBN뉴스 - 청도
[염순천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달 31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 최초의 코미디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박물관인 “한국코미디창작촌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하여 전시콘텐츠 기본설계 보고회를 가졌다.

군은 다양한 전시·교육·체험위주의 공간 디자인을 통해 청도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제공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마음껏 웃고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코자 부지 9,685㎡, 3층 규모로 금년 12월 준공 목표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를 통해 청도가 코미디 일번지가 될 수 있도록 ‘웃음의 탄생, 퓨처 7080, 톡톡 웃음 빵빵’ 등 다양한 콘텐츠 개발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특히 전시내부의 효율적인 유지 관리와 주기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특색 있게 하여 다시 찾아오고 싶은 곳으로 만들기 위하여 전문가 자문을 통해 지속적으로 보완 발전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이승율 군수는 “어르신들에게는 추억의 장소, 젊은이들에게는 학습의 장소로서 세대간 소통을 도모함과 동시에 다양한 체험을 통한 웃음과 만남의 기쁨이 공존하는 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는 명품 공간으로 조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CBN뉴스 기자 / 입력 : 2016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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